출처: https://news.v.daum.net/v/20180903215606362
<손석희 앵커>
대통령이 직을 걸고 하라고 했는데 지금 여태까지 말씀하신 어떤 언제까지 어떤 성과가 나타날 것이다.
만약에 안 나타난다고 하면 전제를 가정법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잖아요.
대통령이 그 얘기를 했기 때문에. 직을 걸고 하시는 건가요?
<장하성 실장>
그건 대통령이 하신 말씀이 아니라 국민이 하신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수십 년 지속된 낡은 경제 구조를 바꾸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세우는 일이기 때문에
이건 단순히 단기정책이 아닙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불평등하고 양극화가 심한 지금의 구조를 물려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정말 제 직을 거는 건 너무 당연한 것이고요. 정책실장이라는 직이 문제가 아니겠죠.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저는 우리 국민들의 미래, 다음 세대들의 미래 그
리고 한국 사회의 미래가 걸린 일이기 때문에 모든 걸 걸고 최선을 다해서 좀 성과를 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지요,,,이 정도의 각오로 일을 하는데,,,
응원을 안할 수가 있나요? 오늘 인터뷰 훌륭했습니다.
대중성과 시청율이 높은 KBS1 저녁뉴스에도 출연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한류열풍 사랑
글쓴이 : 여민정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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