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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ARA)네사라는 무엇인가?

taracode 2019. 3. 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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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몇 인간이 지구상의 90%이상의 부를 독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모든 인류는 불과 나머지 몇%의 부를 나눠서 평균적으로 겨우

 

생활고를 해결하며 월급에 매달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생활을 살고 있다.

 

 

그 몇몇 인간들이 돈을 독점하는 방법이 중동의 에너지를 독차지하여

 

세계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독점 에너지 거대 자본과, 록펠러,

 

체이스 멘헤턴 등 거대 국제 은행자본 들이다.

 

 

 

 

그 중에 가장 그들의 엄청난 부를 전세계에서

 

휩쓸어가는 앞잡이가 거대 국제 은행자본이다.

 

 

 

 

그들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 시대때까지 유지되던 금본위제도를 폐지하여,

 

금이 화폐가치를 보장하던 안전하고 안정된 금융제도를 폐지하여,

 

화폐를 가치없는 한낱 종이쪼가리로 만들어버렸다.

 

 

 

 

그래서 금에 의하여 화폐의 가치가 보장이 되지 않기때문에 종이쪼가리에

 

불과한 돈은 늘 불안한 화폐가치의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유동성과,

 

인플레, 디플레를 유발하는 경제의 불안상황을 만들었다.

 

 

그들은 이러한 불안한 경제상황을 의도하고 만들어낸 것이다.

 

 

 

 

왜냐하면 이처럼 화폐가치가 불안하고 환율이나 돈가치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야말로 세계 경제를 조작하고 천문학적인 머니게임을 통하여

 

돈을 전세계에서 긁어모으는 방법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불안한 돈가치를 통하여 마음대로 전세계의

 

경제를 조작하며 전세계의 부를 전부 긁어가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돈의 가치없는 불안한 유동상황에 의하여 일어나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IMF다.

 

우리나라의 큰건물과 공장, 수많은 알짜배기 땅들이 외국자본의 손에 IMF를 거치면서 넘어갔다.

 

이런 식으로 전세계 경제를 흔들면서, 부를 쓸어가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IMF가 이렇게 의도적으로 일어났다.

 

당시 한보철강에 4조를 은행권에서 빌려주었는데,

 

한보가 부도나면서 IMF가 터졌다거나 혹은 우리나라에 달러가 없어서

 

IMF가 일어났다고 일부 세력이 조작하여 국민들에게 거짓을 말하고 있다.